현장 선생님이 매일 쓰는 문서를 그대로 강의로 만들었습니다.
AI를 배우는 강의가 아니라, 오늘 쓸 문서를 끝내는 강의입니다.
회원가입 없이 바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협조 요청, 민원 회신, 평가 자료, 가정통신문. 아이들 보내고 나서야 겨우 앉는데 첫 문장이 안 나옵니다.
급여제공기록지, 상태기록지, 사례회의록, 평가 준비 서류. 손은 서류에 있고 마음만 어르신께 가 있습니다.
일상생활 관리, 상담 일지, 프로그램 일지, 평가 준비, 보조금 정산까지. 정작 아이와 눈 맞출 시간이 제일 먼저 깎입니다.
그 문장을 저희가 만들어 두었습니다. 선생님은 복사해서 붙여 넣기만 하시면 됩니다.
선생님, 오늘도 아이들 보내고 나서야 겨우 책상 앞에 앉으셨지요.
시중의 AI 강의를 찾아보니 대부분 일반 사무직을 위한 것이었습니다. 보육일지도, 유치원생활기록부도, 급여제공기록지도 모르는 강의였습니다. 우리 현장의 문서를 아는 강의가 없다면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이 연구소는 기술에서 시작하지 않았습니다. 현장에서 실제로 쓰는 문서 500종을 먼저 모으고, 문서마다 어디서 손이 멈추는지를 찾은 다음, 거기에 맞춰 강의를 만들었습니다.
처음부터 결제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개념편을 먼저 보고 판단하시면 됩니다.
AI가 할 수 있는 일과 못 하는 일. 분야와 관계없이 누구나 같은 4강으로 시작합니다.
지금 무료 공개내 분야의 문서 8단계. 공문·평가·소통·기록·노무·예산·위기까지 쓰는 순서 그대로.
분야별 순차 개설평가 집중, 노무 심화, 업무자동화 등 주제를 파고드는 과정. 기본과정을 마친 분께.
2종 개설 · 나머지 설계 중원·시설 단위 단체 수강, 찾아가는 집합교육, 협회·단체 연수 위탁.
지금 협의 가능같은 AI라도 어린이집의 민원 회신과 요양원의 급여제공기록지는 쓰는 법이 다릅니다.
그래서 분야마다 처음부터 따로 만듭니다. 자막만 바꾸지 않습니다.
일터의 문서는 선생님이, 가정의 하루는 부모님이. 어린이집·유치원·지역아동센터 학부모님과 요양원·주간보호센터 가족을 위한 영상 60편을 따로 마련했습니다. 원과 센터가 가정통신문에 링크 한 줄로 나눠 드리라고 만든, 회원 가입 없는 무료 코너입니다.
다른 다섯 분야도 같은 짜임으로 만듭니다. 단계마다 색이 다릅니다.
| 단계 | 다루는 문서 | 강의 수 | 시청 시간 |
|---|---|---|---|
| 0단계 개념편 | AI가 할 수 있는 일과 못 하는 일, 프롬프트란 무엇인가 | 4강 | 14분 |
| 1단계 공문 | 협조 요청, 민원 회신, 의견서, 위탁·수탁 | 9강 | 26분 |
| 2단계 평가제 | 영역별 자체점검, 미흡 대응, 재평가 소명 | 10강 | 33분 |
| 3단계 학부모 소통 | 가정통신문, 사고 알림, 민원 답변, 요구 거절 | 8강 | 26분 |
| 4단계 회의·기록 | 운영위원회, 면담 기록, 사례회의, 안건지 | 5강 | 18분 |
| 5단계 인사·노무 | 채용, 근로계약, 징계 절차, 퇴직, 괴롭힘 대응 | 7강 | 25분 |
| 6단계 사업·예산 | 사업계획, 예산·결산, 보조금 정산, 공모사업 | 5강 | 17분 |
| 7단계 위기 대응 | 안전사고, 아동학대 의심, 미귀가, 행동 매뉴얼 | 6강 | 22분 |
전 54강 · 3시간 2분. 한 강이 평균 3분 30초라, 아이들 낮잠 시간에 두세 강씩 보실 수 있습니다.
→ 54강 전체 목차 보기 (강 제목까지 전부 공개)
실제 강의 화면 그대로입니다. 슬라이드 낭독이 아닙니다.
민원 회신에서 쓰면 안 되는 표현
평가 서류의 원칙 한 줄
학부모는 끝까지 안 읽습니다
여기서부터 특히 조심 — 권고사직AI를 한 번도 안 써 보셨어도 괜찮습니다. 이 4강이 그 전제로 만들어졌습니다.
어느 분야에서 일하시든 이 4강은 똑같이 통합니다.
전체 강의는 유튜브 채널에서도 보실 수 있습니다.
분야를 가로지르는 주제 과정입니다. 두 과정이 이미 완성되었고, 나머지는 신청이 많은 것부터 개설합니다.
매번 같은 지시를 반복하지 않습니다. 자주 쓰는 일을 도구로 만들어 두고 이름만 부르면 되게 합니다. 코딩은 한 줄도 없습니다.
도우미 여럿을 하나의 공정표(워크플로우)로 묶어 굴립니다. 단계를 건너뛰면 사고가 나는 일에, 통과 못 하면 다음이 없는 검문소를 세웁니다. 코드는 한 줄도 없습니다.
평가를 앞둔 3개월. 증빙 정리부터 자체평가 서술, 미흡 대응과 소명까지 한 과정으로 몰아서.
채용에서 퇴직까지. 절차를 어기면 무효가 되는 지점들을 사례로 짚습니다.
사고·학대 의심·미귀가·감염. 상황을 주고 분 단위로 무엇을 할지 함께 써 봅니다.
보고서와 대관 문서, 예산 설명, 이사회·운영위 자료. 결정하는 자리에서 쓰는 문서들.
첫 3개월에 마주칠 문서만 골라 짧게. 기관이 신입 교육 자료로 그대로 쓰실 수 있습니다.
준비되지 않은 것을 준비된 것처럼 쓰지 않겠습니다.
어린이집·유치원·요양원·주간보호센터·지역아동센터·재가방문요양 전 과정과 학부모관까지 358강(13시간 30분)이 완성되었습니다. 기관 집합교육·연수 위탁은 지금도 협의하실 수 있습니다.
「나만의 AI 업무 도우미 만들기」 22강과 「나만의 AI 회사 만들기」 8강은 이미 열려 있습니다. 나머지는 신청이 많은 것부터 만듭니다.
사업자등록과 결제 준비를 마친 뒤 엽니다. 개념편 4강은 그 뒤에도 계속 무료입니다.
고용보험 환급이 되는 사업주 직업능력개발훈련 과정은 직업능력개발훈련기관 등록과 과정 심사를 거쳐야 합니다. 직접 등록을 추진하거나 이미 인정받은 기관과 제휴하는 두 방향을 함께 검토하고 있으며, 확정되면 이 자리에 안내드리겠습니다.
보육·복지 현장을 대상으로 한 AI 과정은 이미 여럿 있습니다.
다만 대부분 선생님이 무엇을 만드는가에 머물러 있습니다. 저희는 기관이 무엇을 책임지는가에서 시작합니다.
도구 소개와 가입 방법 · 프롬프트 개념
수업계획안 · 활동지 · 알림장
홍보물 · SNS · 캐릭터 이미지 · 영상 편집
만드는 일이 중심입니다
공문과 대외문서 · 처분 사전통지 의견서
평가 대응 서류 · 미흡 사항 소명
인사·노무 · 징계 절차 · 권고사직 면담
예산·보조금 정산 · 위기 대응(사고·학대 의심·미귀가)
지키는 일이 중심입니다
만드는 문서는 잘못 쓰면 다시 만들면 됩니다.
공문·평가·노무·예산·위기 문서는 잘못 쓰면 되돌릴 수 없습니다. 저희가 여기에 시간을 더 쓴 이유입니다.
"ChatGPT 사용법"이 아니라 "처분 사전통지 의견서 쓰는 법", "급여제공계획서 쓰는 법"입니다. 현장에서 실제로 쓰는 문서를 먼저 정하고, 거기에 맞춰 강의를 짰습니다.
AI가 없는 법령을 지어내면 문서가 아니라 사고가 됩니다. 저희 프롬프트는 근거가 없는 자리에 [법령 확인 필요]를 남기도록 설계했습니다.
아동·어르신·이용자·직원의 실명이나 생년월일, 건강 정보를 AI에 넣지 않아도 문서가 완성되도록 만들었습니다. 편해지자고 위험해질 수는 없으니까요.
요약해서 "이렇게 시키세요"라고 말하고 넘어가지 않습니다. 실제로 넣을 문장을 화면에 통째로 보여 드립니다. 따라 하는 강의인데 문장이 안 보이면 따라 할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자료집의 문장과 글자 하나까지 같습니다.
AI 강의는 빨리 늙습니다. 화면이 바뀌고 이름이 바뀌면 몇 달 만에 옛날 것이 됩니다. 저희는 강의 한 편을 설계도에서 통째로 다시 뽑을 수 있는 방식으로 만들어 두었습니다. 낡은 자리를 고쳐 다시 올리겠다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입니다.
강의 영상은 유튜브에 올려 두고, 이 홈페이지의 강의실에서 연결해 봅니다. 따로 설치할 것이 없고 휴대폰으로도 그대로 보입니다. 원하시는 단계만 골라 보셔도 됩니다.
원·시설 단위로 전 직원이 함께 보는 방식입니다. 신입 직원 오리엔테이션이나 월례 직무교육 자료로 그대로 쓰실 수 있습니다.
직접 찾아가는 실습 중심 교육입니다. 강의만 듣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 자리에서 선생님 기관의 문서 한 장을 완성해 돌아가십니다.
연합회·협회·지자체 단위 직무교육 과정으로 편성하실 수 있습니다. 대상과 시수에 맞춰 커리큘럼을 다시 짜 드립니다.
강의에 나오는 프롬프트 전문을 분야마다 100종씩 묶었습니다. 강의를 다시 볼 필요 없이, 필요한 장을 펴서 그대로 복사해 쓰시면 됩니다. 어린이집·유치원·주야간보호·요양원·지역아동센터 5종이 완성되었고 재가·방문요양판을 집필하고 있습니다.
영상으로 배우고, 책상 위에는 책 한 권. 강의와 같은 원칙 —
"확인하지 않은 것은 쓰지 않는다"로 쓰인 책들입니다. 지금 5권이 판매 중이고, 구매·결제는 부크크 서점에서 이루어집니다.
결제·배송·환불은 모두 부크크 서점에서 처리됩니다. 버튼을 누르면 부크크의 해당 책 페이지로 이동하고, 거기서 장바구니·구매로 진행하시면 됩니다.
돌아오시려면 뒤로 가기(←)를 누르시면 됩니다. 아직 출간 전인 책은 나오는 대로 이 자리에 바로 올리겠습니다.
시설 종류 · 인원 · 희망 시수 · 희망 일정을 적어 보내 주시면
맞춤 커리큘럼과 함께 회신해 드리겠습니다.
개설 알림만 원하시면 분야만 적어 보내 주셔도 됩니다.
메일을 누르시면 문의 양식이 자동으로 채워집니다